일상판타지x

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기록

라천 막방이라고 해서 일부러 기다렸다.
매일 챙겨 듣진 않았지만 매일 열두시에서 두시, 그시간에 라천이 하고 있어서 언제든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졌었는데…

라천 막방이라고 해서 일부러 기다렸다.

매일 챙겨 듣진 않았지만 매일 열두시에서 두시, 그시간에 라천이 하고 있어서 언제든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졌었는데…

  • 7 November 2011